#미해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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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이 파란 방의 의자: 앉은 사람들이 죽어 나간 저주받은 의자
미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다는 저택 발레로이의 파란 방에 놓인 골동품 의자. 앉은 사람들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자 주인이 밧줄로 봉인해야 했던 저주받은 의자와 혼령 아멜리아의 실화를 정리했다.
블랙 아기: 눈이 붉게 빛난 저주받은 검은 동상과 무릎의 저주
미국 볼티모어 인근 공동묘지에 서 있던 검은 청동상 블랙 아기. 자정의 붉은 눈, 자라지 않는 풀, 무릎에 앉은 청년의 죽음, 그리고 1967년 묘지를 떠나기까지의 저주받은 동상 실화를 정리했다.
후리소데 화재: 세 소녀가 물려 입고 죽은 기모노와 에도를 태운 불
짝사랑을 담아 지은 기모노를 물려 입은 세 소녀가 잇따라 세상을 떠났다. 저주를 끊으려 옷을 불태우던 순간 시작된 1657년 메이레키 대화재, 약 1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후리소데 화재의 실화를 정리했다.
벨메스의 얼굴: 부엌 바닥에 떠오른 얼굴들과 얼굴의 집 미스터리
1971년 스페인 벨메스의 한 부엌 바닥에 사람 얼굴이 떠올랐다. 부수고 다시 부어도 되살아난 얼굴들, 집 아래 무덤 터, 그리고 30년 넘게 이어진 얼굴의 집 미스터리를 정리했다.